주요 내용
- 2026년 3월: 노르딕 스피릿 콜라 피즈 미디엄(Nordic Spirit Cola Fizz Medium) 니코틴 파우치, CLUB JT 온라인 숍에서 선판매 시작
- 2026년 4월 6일부터: 세븐일레븐, 로손, 뉴데이즈(NewDays) 등 전국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 판매
- 2026년 3월 중순: 노르딕 스피릿 베리 믹스 미디엄(Nordic Spirit Berry Mix Medium) 니코틴 파우치, CLUB JT에서 출시 예정
- 제품 포지셔닝: 입안에 넣어 사용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담배’를 제안하는 핸즈프리 니코틴 파우치
- 제품 상세: 스웨덴 제조, 맛 지속 시간 약 30분, 연기 및 냄새 없음(smoke-free & odor-free)
2Firsts, 2026년 3월 4일
일본담배산업(JT) 공식 웹사이트 정보에 따르면, JT는 일본 시장에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 ‘노르딕 스피릿(Nordic Spirit)’을 공식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새로운 스타일의 담배’를 제안하는 니코틴 파우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초기 라인업으로 콜라 피즈 미디엄과 베리 믹스 미디엄 2종을 선보인다.
JT는 노르딕 스피릿 콜라 피즈 미디엄이 2026년 3월 3일부터 CLUB JT 온라인 숍을 통해 선판매를 시작했으며, 4월 6일부터는 세븐일레븐, 로손, 뉴데이즈를 포함한 전국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JT는 노르딕 스피릿 베리 믹스 미디엄이 3월 중순경 CLUB JT 온라인 숍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JT는 노르딕 스피릿이 입안에 파우치를 넣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단, 사용 시 지자체 규정 및 시설 관리자의 판단을 준수해야 함). 아울러 손을 쓸 필요 없이 핸즈프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맛의 지속 시간은 약 30분이라고 설명했다.
풍미의 경우, 콜라 피즈 미디엄은 톡 쏘는 깊은 단맛과 콜라 맛이 특징이며, 베리 믹스 미디엄은 블랙커런트와 와일드베리 풍미가 어우러진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제공한다고 JT는 덧붙였다.
이와 함께 JT는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더 많은 신규 플레이버를 출시할 계획이며, 이번 2종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동시에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 제공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르딕 스피릿은 일본담배산업이 2018년에 인수한 브랜드로 오랫동안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다. 이번 출시 이전까지 일본의 니코틴 파우치 시장은 주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BAT)의 브랜드인 ‘벨로(VELO)’가 주도해 왔다.
이미지 출처: JT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