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JTI가 2026년 1월부로 가브리엘라 오페두(Gabriella Offeddu)를 루마니아, 몰도바, 불가리아 총괄 매니저로 선임했다.
- 오페두는 JTI의 서유럽 지역으로 이동하는 알렉산더 피치카(Alexander Pitchka)의 후임으로 부임한다.
- 오페두는 이전에 JTI 제네바 본사에서 마케팅 및 영업 포트폴리오 전략을 총괄했으며, 여러 시장에서 경영 경험을 쌓았다.
2Firsts, 2026년 1월 22일
Romania Insider에 따르면, JTI(Japan Tobacco International)가 지역 경영진 개편을 발표했다. 가브리엘라 오페두는 2026년 1월부터 현 총괄 매니저인 알렉산더 피치카의 뒤를 이어 JTI 루마니아, 몰도바, 불가리아 총괄 매니저 직을 맡게 된다. JTI는 피치카가 사내 서유럽 지역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오페두는 이탈리아 국적으로 담배 및 패션 산업 전반에 걸친 글로벌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임명 전에는 JTI 제네바 본사에서 마케팅 및 영업 포트폴리오 전략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앞서 JTI 아일랜드 총괄 매니저 직을 수행한 바 있다.
표지 사진 설명: 가브리엘라 오페두 | 이미지 출처: Romania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