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관련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며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 이번 시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며 고객 만족도, 브랜드 가치, 시장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 KT&G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릴' 기기 라인업은 릴 솔리드(lil SOLID),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릴 에이블(lil AIBLE) 등 3개 모델로 구성된다.
  • 전용 스틱 라인업은 약 40여 종에 달한다.

2Firsts, 2026년 1월 26일

한국금융경제신문에 따르면, KT&G는 자사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며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며, 연간 고객 만족도, 브랜드 가치, 시장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KT&G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1위 점유율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제품 라인업과 관련해 KT&G는 2017년 '릴 솔리드(lil SOLID)'를 출시한 이후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와 '릴 에이블(lil AIBLE)'을 포함해 3가지 기기를 선보여 왔다고 밝혔다. 이 중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형 전자담배 방식과 궐련형 전자담배를 결합한 제품으로 '스마트온(Smart On)' 자동 예열 기능을 갖추고 있다. '릴 에이블'은 모드 선택 기능, 단축된 예열 시간, 일시 정지 기능 등을 제공한다.

전용 스틱의 경우, KT&G는 각 기기에 맞춘 약 4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버 이미지 출처: 한국금융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