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Takeaways

  • 일시/장소: 2월 5일 오후 약 1시 35분, 메릴랜드주 월도프 데이비스 중학교(Davis Middle School)
  • 품목: THC 함유 전자담배 기기
  • 학생: 11세 학생 3명; 보도에 따르면 당일 여러 학생이 동일한 기기를 소지함
  • 법적 조치: 대마초 소지 혐의로 메릴랜드주 법에 따라 소년 소환장(Juvenile citation) 발부
  • 학교/학부모 조치: 학생 행동 수칙에 따른 교내 징계; 학부모에게 미확인 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지도 당부

2Firsts, 2026년 2월 9일

더 베이넷(The BayNet)에 따르면, 2월 5일 오후 약 1시 35분 메릴랜드주 월도프에 위치한 데이비스 중학교에서 11세 학생 한 명이 THC를 함유한 전자담배 기기를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추가 조사 결과 다른 11세 학생 2명도 하루 동안 동일한 전자담배 기기를 소지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학생들은 메릴랜드주 법에 따라 대마초 소지 혐의로 소년 소환장이 발부됐습니다.

보도는 학부모들에게 미확인 물질이 함유된 제품 섭취의 위험성과 유해성에 대해 자녀와 대화를 나눌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해당 학생들은 찰스 카운티 공립학교(Charles County Public Schools)의 학생 행동 수칙에 따라 징계를 받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보도에는 찰스 카운티 보안관실(CCSO)이 2001년 CALEA 인증을 받은 이후 최고 등급인 우수(Excellence) 등급을 획득했다는 배경 정보와 함께 기관 웹사이트가 안내됐습니다. 또한 찰스 카운티 범죄 해결단(Charles County Crime Solvers)은 관내 범죄 책임자의 체포 또는 기소로 이어지는 정보 제공 시 최대 1,000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며, 제보자의 신원은 익명으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출처: The Ba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