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Takeaways
-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은 4월 20일 아이코스와 드비알레 간의 협업을 발표했다.
- 양대 브랜드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사운드소리얼 디자인(Soundsorial Design)’ 몰입형 전시를 선보였다.
- 전시는 4월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토르토나 록스(Tortona Rocks) 내 오피치오 31(Opificio 31)에서 열리며, 매일 10:00부터 21:00(CEST)까지 운영된다.
- 이번 협업에는 아이코스 일루마 i 프라임(IQOS ILUMA i PRIME)과 드비알레 제미니 II(Devialet Gemini II) 이어버드를 결합한 한정판 ‘사운드소리얼’ 캡슐 세트도 포함된다.
2Firsts, 2026년 4월 22일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회사는 아이코스(IQOS)와 프랑스 음향 엔지니어링 기업 드비알레(Devialet) 간의 협업을 발표하고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사운드소리얼 디자인(Soundsorial Design)’을 선보였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이는 협업
회사 측에 따르면, ‘사운드소리얼 디자인’은 물과 빛을 중심으로 구성된 몰입형 전시로, 변화하는 캔버스 전반에 걸쳐 소리, 움직임, 음성이 시각적으로 구현된다. 회사는 이번 전시가 방문객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주파수를 탐색하고 소리가 시각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전시와 함께 한정판 제품 출시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업에 ‘사운드소리얼’ 한정판 캡슐 드롭(Limited-Edition Capsule Drop) 출시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이 세트는 아이코스 일루마 i 프라임(IQOS ILUMA i PRIME)과 드비알레의 제미니 II(Gemini II) 이어버드를 매칭한 제품으로, 음파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이 특징이다.
자크 데몽(Jacques Demont) 드비알레 최고경영자(CEO)는 양대 브랜드가 업계의 기존 관습을 혁신하려는 포부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소리는 단순한 배경을 넘어 물리적인 실체로 구현된다고 말했다.
디자인과 혁신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은 음향 분야의 획기적인 기술을 통해 삶 속에서 소리의 본래 가치를 되찾아주는 것이 드비알레의 사명인 반면, 아이코스는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이번 협업이 정밀성과 혁신에 중점을 둔 두 문화를 하나로 모은 것이라고 밝혔다.
오기 카페타노비치(Oggie Kapetanovic)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 가열식 담배(Heat Not Burn) 부문 사장은 두 회사 모두 기능적 디자인과 혁신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번 협업은 현상을 타파하고 미래의 경험을 재정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시 일정 및 장소 발표
회사에 따르면 ‘IQOS X 드비알레: 사운드소리얼 디자인(IQOS X Devialet: Soundsorial Design)’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밀라노 토르토나 록스 내 오피치오 31에서 개최되며, 관람 시간은 매일 10:00부터 21:00(CEST)까지다.
이미지 출처: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