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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 보도에 따르면 KT&G는 5월 13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릴 에이블 3.0(lil AIBLE 3.0)'의 판매처를 서울 전역의 편의점으로 확대했다. 편의점 유통 버전은 전용 색상인 '오드 그레이(OUD GRAY)'로 제공된다.
이번 조치로 소비자 접근성이 확대되었으며, KT&G 전용 플래그십 매장을 넘어 유통망이 확장됐다. 보도에 따르면 릴 에이블 3.0은 지난 2월 KT&G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lil MINIMALIUM)' 사전 판매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초기 출시 기간 동안 완판을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KT&G는 릴 에이블 전용 스틱 신제품 2종인 '에임 리믹스(AIIM REMIX)'와 '에임 아이스팟(AIIM ICESPOT)'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했다.
두 제품의 가격은 모두 4,8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에이블 전용 스틱 라인업은 에임(AIIM) 15종과 라임(RAIM) 4종을 포함해 총 19종으로 늘어났다.
브랜드 | KT&G |
제품명 | 릴 에이블 3.0(lil AIBLE 3.0) |
제품 유형 |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
유통 채널 확대 | 5월 13일부터 서울 전역 편의점으로 판매 확대 |
편의점 전용 버전 | 편의점 전용 단독 색상인 오드 그레이(OUD GRAY) |
관련 신제품 | 에임 리믹스(AIIM REMIX) 및 에임 아이스팟(AIIM ICESPOT) |
신규 스틱 제품 유형 | 릴 에이블 전용 스틱 |
가격 | 각 4,800원 |
전용 스틱 포트폴리오 | 에임 15종, 라임(RAIM) 4종 등 총 19종 |
기존 출시 정보 | 2월 릴 미니멀리움에서 사전 판매 진행, 초기 출시 기간 완판 |
제품 특징 | 충전 및 예열 시간 단축, 메탈릭 마감 및 곡선형 디자인 |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릴 에이블 3.0은 충전 및 예열 시간이 단축되었으며, 메탈릭한 마감 처리와 곡선형 디자인 요소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릴 에이블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은 100만 대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기기 유통 확대와 전용 스틱 포트폴리오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KT&G는 소매 유통망을 넓히는 동시에 전용 소모품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선호도에 맞춰 이번 신제품 2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측은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고 릴 에이블 3.0의 판매 거점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보는 기기 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용 스틱 생태계를 넓히려는 KT&G의 투트랙 전략을 보여준다.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소매 접근성과 스틱 제품군의 다양성은 고객 유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KT&G는 릴 에이블 3.0을 서울 편의점에 입점시키고 에임 라인업을 확장함으로써 릴 에이블 플랫폼의 시장 입지와 생태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표지 이미지: 국제신문 / Kookje Il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