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 바탄가스 제조 허브 업그레이드에 21억 페소 투자…동남아 최초 DIET 시설 구축
JTI Asia Manufacturing Corp.은 담배 가공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필리핀 바탄가스 말바르(Malvar)에 위치한 제조 시설에 21억 페소(약 3,7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약 19억 페소는 JTI의 동남아시아 최초 드라이아이스 팽창 담배(DIET) 시설에 배정되었으며, 1억 7,700만 페소 이상은 통제 환경(Controlled Atmosphere) 처리 시설 확장에 투입되었다. 바탄가스 공장은 필리핀 내수 시장 공급과 22개 해외 시장 수출을 담당하며 JTI의 아시아 주요 제조 허브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